우크라이나군이 무인기(드론)를 동원한 강도 높은 공습을 이어가는 가운데 러시아가 점령 중인 지역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
러시아가 임명한 미하일 라즈보자예프 시장은 일부 유치원이 전기 공급 문제로 인해 운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개전 초기인 2022년 우크라이나 동부의 헤르손 일대를 점령한 뒤 자국으로 병합했으나 우크라이나군이 영토 탈환을 위한 반격을 멈추지 않으면서 치열한 교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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