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주가 건네는 위로…"미완성의 우리도 인정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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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가 건네는 위로…"미완성의 우리도 인정했으면"

CJ문화재단 '튠업'의 제작지원으로 만들어진 이번 신보에는 자신의 결핍과 마주하는 과정, 끝내 소강에 이르는 이야기, 신시가지로 탈출하고 싶었지만 다시 구시가지의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는 마음 등이 담겼다.

김승주가 본인의 유년시절을 녹여낸 이번 앨범으로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 '미완성의 완성'을 인정하자는 것이다.

김승주가 음악을 만들면서 지키려는 철칙은 '진정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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