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는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2차전에서 잉글랜드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케이로스 감독이 온 후 가나는 늪 축구로 불리는 수비 축구를 선보였는데 잉글랜드를 상대로 통했다.오토 아도 감독을 대회 전 경질한 가나는 케이로스 감독을 선임했는데 효과를 보고 있다.
이후 2014 브라질 월드컵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이란 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본선 무대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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