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선병원이 2024년 첨단 의료인프라를 갖춘데 이어 3월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해 비뇨기암 수술에 시행하고 있다.
2024년 첨단 의료인프라를 확충한 유성선병원은 지난 4월 29일 첫 로봇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이후 비뇨의학과를 중심으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또한 환자가 검사부터 수술까지 신속하게 연계하는 패스트트랙 진료 시스템을 운영해 환자들이 보다 빠르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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