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앤서 3.0의 진화, 진단 가능성에서 생태계 구축으로 멀티 에이전트 AI의 의료 적용...4개 질환 집중 실증 데이터 수집·이상 감지·의사 알림으로 이어지는 케어 강조 김대진 서울성모병원 교수 겸 닥터앤서 3.0 사업단장.
김 교수가 닥터앤서 3.0의 집중 실증 대상으로 선택한 질환은 신장암, 유방암, 심장질환, 피부질환 네 가지다.
김 교수는 "신장암 환자가 수술을 하더라도 평생 투석 없이 살도록 돕는 것을 실증하는 과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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