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번식장 갈 뻔한 아이"…반려견 펫샵 입양 의혹에 해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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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번식장 갈 뻔한 아이"…반려견 펫샵 입양 의혹에 해명 [엑's 이슈]

그룹 에스파 윈터가 반려견 입양을 둘러싼 추측에 직접 입을 열었다.

윈터는 23일 팬 소통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최근 공개한 반려견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윈터는 "보호소에서 왔다"며 반려견을 펫샵이 아닌 보호소를 통해 입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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