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절대 안 만난다, 무승부는 최악'…"밴쿠버 남겠다" 韓 감독 될 뻔했던 제시 마치 선언→"B조 1위가 분명한 목표, 비기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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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절대 안 만난다, 무승부는 최악'…"밴쿠버 남겠다" 韓 감독 될 뻔했던 제시 마치 선언→"B조 1위가 분명한 목표, 비기지 않을 것"

마치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다가오는 스위스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B조 최종전을 앞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반드시 B조 1위를 사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마치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는 오는 25일 오전 4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에 있는 BC플레이스에서 스위스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

마치 감독은 "밴쿠버에 남는 것이 우리의 분명한 1순위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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