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들의 끈질긴 추적이 100년 넘게 묻혀 있던 독립군 박경환 선생의 삶을 다시 역사 속으로 불러냈다.
후손들은 과거에도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을 인정받기 위해 관련 자료를 제출했지만, 충분한 입증 자료로 인정받지 못했다.
포럼에서는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가 관련 자료 검토와 연구를 지원하며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활동을 더욱 체계적으로 정리해 나갈 계획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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