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80% 가까운 호주 국민이 트럼프 대통령을 불신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경우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9%로 신뢰한다는 응답(20%)보다 훨씬 많았지만, 트럼프 대통령보다는 불신 의견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미국과 중국의 신뢰 의견 격차는 2022년 53%포인트에서 이번에 3%로 대폭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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