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항공유로 CCU 메가프로젝트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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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항공유로 CCU 메가프로젝트 본격 가동

지은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핵융합에너지환경기술과장이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고농도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만든 합성원유를 직접 추출하고 있다.

또 우리정부는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서라도 이산화탄소 포집과 항공유 등 전환기술(CCU)의 상용화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과기정통부의 CCU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발전 분야는 ㈜LG 화학이 주관기관이 되어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항공유(e-SAF)를 생산하는 기술을, 철강 분야는 ㈜포스코홀딩스가 주관기관이 되어 철강산업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활용하여 합성가스, 친환경 선박유 등을 생산하는 기술을 2030년까지 실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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