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과 한 중소기업이 10년 가까이 손잡고 개발한 기술이 미국 시장까지 진출하며 정부가 인정한 대표 상생 사례로 선정됐다.
남동발전은 기술개발 아이디어 발굴부터 실증과 판로 확대까지 지원하는 ‘기술혁신 CARE 플랫폼’과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인 ‘Jump-Up 패키지’를 운영하며 협력사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선정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발전산업 전반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