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뇌 녹슬어서 출연 고민했는데"…'피의 게임X', 경력직 대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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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뇌 녹슬어서 출연 고민했는데"…'피의 게임X', 경력직 대거 출격

'피의 게임X'가 경력직 플레이어들과 함께한다.

7월 3일 공개되는 웨이브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서바이벌 예능.

시즌1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등 각 시즌을 상징하는 대표 플레이어들과 함께,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신규 도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합류하며 총 다섯 팀이 자존심을 건 ‘팀 대결’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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