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법적 최소 기준보다 더 많은 승선 인력에 대해 인건비를 지원하는 조례가 24일 서울시의회를 통과했다.
서울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서울시장이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재석 82명 중 찬성 63명, 반대 19명으로 통과시켰다.
황철규(국민의힘·성동4) 시의원이 발의한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 사업 인·허가 및 기부채납 업무처리 적정성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 촉구 건의안'이 이날 본회의를 통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