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농촌에서 느끼는 고립감 등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발제하고 토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찬과 자문단 활동 성과보고, 정책토의 순으로 진행됐고, 청년보좌역과 자문단이 선정한 '농촌거주 청년이 느끼는 고립감'에 대한 발제와 논의가 이뤄졌다.
송미령 장관은 "농촌 현장에서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 해소를 위해 정부가 할 수 있는 다양한 해법을 강구하겠다"라며 "농업이 미래 산업으로 성장하고 농촌의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청년세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