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4일(한국 시각) 일부 해외 매체에서 제기한 월드컵 중계 중단 가능성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정 회장은 한국 축구 팬들이 월드컵을 문제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FIFA 측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FIFA로부터 모든 경기가 예정대로 국내 중계권사를 통해 정상 중계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대표팀의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중계 문제까지 제기됐지만, FIFA와 대한축구협회, JTBC의 공식 확인으로 국내 축구 팬들은 남은 월드컵 경기를 예정대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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