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을 바라보는 미래 산업을 향한 '대전 특화거리 전통산업 리빌딩' 프로젝트를 위해 새로운 대안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해 본다.
매출 저조와 폐업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현재까지 니시진오리가 없어지지 않고 전통이 이어질 수 있던 건 이들의 장인정신 때문이다.
우선, 일례로 니시진오리 직물 계승자에겐 양성 지원금을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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