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합의 기반 한국형 진료 기준 마련 — 공청회 거쳐 최종안 확정 유방 병변의 진공보조절제술(VAE)에 관한 한국형 진료권고안 초안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개원의와 지역병원 그리고 대학병원 등 다양한 진료 현장의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왔으며 7월에 최종 권고안을 확정해 발표한 뒤 진료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초안은 마련됐으며 공청회와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7월 중 최종 권고안이 공표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