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들 잘 해줬어요.”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24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2026 신한 SOL KBO리그’ 반환점을 돈 소감을 밝혔다.
염 감독은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 팀이 반환점을 돈 시점에서 정말 잘 해줬고 말하고 싶다.지금 성적은 팀 컨디션과 전력이 정말 좋은 팀만이 낼 수 있는 결과물이다.그 성적을 지금 우리 팀이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LG는 23일까지 72경기에서 46승26패(승률 0.639)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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