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버그는 4월 21일 네이선 와일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키움과 6주 총액 5만 달러(약 77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로테이션상으로는 신인 박준현이 나설 차례였지만, 박준현이 24일 경기를 앞두고 휴식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선발 한 자리가 비어 있는 상황이다.
설 감독은 "구속보다는 와일스가 (등판 이후) 아프다는 이야기가 없었기 때문에 일요일(28일) 경기에 선발로 내보내기로 결정했다.3~4이닝 정도 생각하고 있고, 일요일인 만큼 불펜데이로 경기를 치를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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