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결단 내렸다, 로젠버그와 이별…‘통증 사라진’ 와일스 28일 복귀전, ‘루키’ 박준현은 휴식 [SD 고척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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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결단 내렸다, 로젠버그와 이별…‘통증 사라진’ 와일스 28일 복귀전, ‘루키’ 박준현은 휴식 [SD 고척 라이브]

설종진 키움 감독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와일스를 일요일(28일) 선발투수로 내보낼 것”이라며 “로젠버그와는 결별하기로 결정했다.지금 상태로는 10일 뒤에도 등판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키움은 그의 대체자로 지난 시즌 함께했던 로젠버그와 계약했다.

와일스는 1군 4경기에 선발등판해 승리 없이 3패, ERA 4.13, 17탈삼진, 2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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