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C 2026 in Seoul] 김현정 가천대 길병원 교수 “왓슨 유산, 환자 곁 AI 주치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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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C 2026 in Seoul] 김현정 가천대 길병원 교수 “왓슨 유산, 환자 곁 AI 주치의로”

중증 아토피 예후 관리 AI 공개… 7월 1일 실증 시작 환자 12명 인터뷰서 출발, 4종 에이전트로 16주 치료 동행 김현정 가천대 길병원 피부과 교수는 “10년 전 왓슨 도입 경험이 지금의 에이전트 AI와 닥터앤서의 출발점이 됐다”고 말했다.

왓슨에서 닥터앤서까지… 길병원이 쌓은 의료 AI 10년 .

김 교수는 “병원 안에서 답을 주던 AI가 이제 병원 밖에서 환자의 삶을 함께 관리하는 AI로, 나아가 상황을 인지·판단하고 행동을 연결하는 에이전트 AI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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