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키움 로젠버그 팀 떠난다, 28일 창원 NC전 와일스 복귀 확정…박준현은 1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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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척] 키움 로젠버그 팀 떠난다, 28일 창원 NC전 와일스 복귀 확정…박준현은 1군 제외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31)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벗는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오는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선발 투수로 네이선 와일스를 예고했다.

애초 키움은 23일 KIA전에 선발 등판했던 신인 박준현을 28일 NC전 선발로 내세울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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