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전예약은 북미 애니메 엑스포 참가와 맞물려 시작했다.
미래시는 '승리의 여신: 니케'와 '세븐나이츠2' 등 서브컬처게임 개발에 참여한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컨트롤나인이 개발 중이며 스마일게이트가 유통을 맡는다.
스마일게이트 미래시 사업 총괄 한재영 이사는 "애니메 엑스포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이용자와 소통할 기회를 만들고자 사전예약 페이지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미래시 소식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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