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상원에서 이란에서 미군 철수를 강제하는 결의안이 통과돼 양원 모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벌인 이란 전쟁에 대한 강한 반대 메시지를 표출했다.
해당 결의안은 지난 3일 하원에서 통과한 결의안을 상원에서도 표결에 부친 것으로, 하원 통과 당시에도 공화당 의원 4명의 이탈표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응답자 23%만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전쟁 전보다 지금 더 강한 입장에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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