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논의가 막을 올린 가운데 중소기업·소상공인업계가 동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올해 법정 최저임금은 1만320원이다.
이재광 중기중앙회 노동인력위원회 위원장은 "지불 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최저임금 인상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부작용으로 되돌아올 수 있다"고 우려하며 "내년도 최저임금은 반드시 현재 수준으로 동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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