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관계사 엠서클이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사업의 행정 업무를 전면 자동화하며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운영 사례를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일차의료 현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웰체크를 활용한 환자 관리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사업 참여 환자의 혜택도 함께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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