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투혼 멋지네! "페라자 뛰는 거 괜찮다고…동점 홈런 컸다" 달감독 흡족→'손 불편' 이원석 대주자 대기 [대전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 투혼 멋지네! "페라자 뛰는 거 괜찮다고…동점 홈런 컸다" 달감독 흡족→'손 불편' 이원석 대주자 대기 [대전 현장]

왼쪽 무릎이 완벽하지 않은 요나단 페라자는 연이틀 정상 수비 소화에 나서고, 수비 도중 손을 살짝 다친 이원석도 대주자로 대기한다.

한화는 24일 두산전에서 이도윤(2루수)~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유민(좌익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두산 선발 투수 최민석과 맞붙는다.

한화 선발 투수는 윌켈 에르난데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