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재개 원하면 삭발로 진심 보여라.’ 일본 인기 여성 그룹의 멤버가 실제 ‘반삭’을 한 채 나타나 소속사가 이런 요구를 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열도가 발칵 뒤집어졌다.
하나다 메이는 이날 영상을 통해 ‘소속사 측이 자신에 대한 교제 의혹을 제기’하고는, 과거 사례를 들어 ‘삭발’로 그룹에 잔류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파문이 확산하자 소속사 측은 같은 날 공식 입장문을 내고 하나다 메이와의 ‘전속 계약 해지’를 전격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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