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안티푸라민에서 렉라자까지… 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통해 향후 100년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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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안티푸라민에서 렉라자까지… 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통해 향후 100년 비전 제시

100년 전, 종로의 작은 사무실에서 버드나무(버들표) 로고를 내세워 국민을 향한 진정성을 공표했던 유한양행이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구사옥을 복합문화공간인 '윌로우하우스(Willow House)'로 탈바꿈했다.

지난 100년의 역사 위에 건강과 나눔, 미래를 향한 비전을 겹겹이 쌓아 올린 이곳은 유한양행의 향후 100년 비전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곳은 유한의 100년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건강에 초점을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일한 박사의 철학을 되새기면서 회사가 향후 100년을 어떻게 설계하려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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