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비만 만성질환 취약한 대전…보건소 적정인력 확충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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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비만 만성질환 취약한 대전…보건소 적정인력 확충 관건

대전시민의 건강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주요 만성질환 지표에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취약성이 나타나 보건소 중심의 고위험군 발굴과 식생활 관리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기후변화에 따른 건강 적응까지 현장 밀착형 관리가 요구되는데 보건소의 축소된 인력은 시민 건강관리 소홀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문제에 따른 지역사회 자원 연계, 재가 암 환자 건강관리 및 연계하는 업무도 보건소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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