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00억 원 적자…하남시, 지하철 5호선 운영비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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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00억 원 적자…하남시, 지하철 5호선 운영비 다이어트

현재 하남선은 하루 평균 7만 명가량이 이용하고 있지만 연간 약 200억 원 규모의 적자가 발생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가 제시한 내년도 운영비 가운데 일부 항목을 재검토해 약 20억 원 가까운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역사 청소업무를 기존 재위탁 방식에서 시가 직접 관리하는 형태로 바꾸면서 매년 수억 원의 예산 절감이 가능해졌고, 사회복무요원 운영 규모도 단계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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