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슈퍼맨'과 다르면서도 같은 질풍노도의 소녀…영화 '슈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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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슈퍼맨'과 다르면서도 같은 질풍노도의 소녀…영화 '슈퍼걸'

'슈퍼걸'(연출: 크레이그 질레스피 출연: 밀리 앨콕, 제이슨 모모아 외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서도 루시 마리 놀(이브 리들리)이 이와 비슷한 대사를 말한다.

굳이 슈퍼우먼이 아닌 슈퍼걸로 설정한 데에는 젊은 히어로에게서 느껴지는 영함과 신선함을 그려내고 싶은 욕구가 있었을 테다.

슈퍼걸은 슈퍼맨처럼 모두를 구하려는 태도나 발전지향적인 마인드와는 조금 거리가 먼 인물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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