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재정 안정화와 함께 전략산업 육성, 대학·문화시설 유치 등을 통해 자족 경제를 실현하겠다는 입장인데, 민선 5기 시정의 협상력과 명분 확보를 위한 전략이 관건으로 꼽힌다.
24일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 등에 따르면 인구 80만 자족도시 프로젝트는 조 당선인의 2대 공약으로, 세부계획에 대한 인수위 검토를 진행 중인 상태다.
프로젝트는 3대 산업클러스터와 5대 전략산업 육성, 국립대·한예종 유치 등을 비롯해 문화와 청년, 재정 분야 공약을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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