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달러 강세에 17년 만에 1540원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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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달러 강세에 17년 만에 1540원대 마감

환율이 미국 달러화 강세와 외국인의 국내 주식 대규모 순매도 영향으로 17년 만에 종가 기준 1540원대를 기록했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7원 오른 1541.8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달러 환율은 161.656엔으로 전 거래일보다 0.11% 상승했고,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53.58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1.9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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