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열 “광주시민 겪을 교통 마비와 생존권 위협, 삼성도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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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민 겪을 교통 마비와 생존권 위협, 삼성도 책임져야”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당선인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통합용수 공급사업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며 삼성 서초사옥과 수원 본사 앞 무기한 1인 시위에 나섰다.

박 당선인은 “사업 주체들은 국가 사업의 시급성만을 내세워 지자체의 구체적인 상생 요구를 외면하고 있다”며 “삼성 앞 시위에서 진전이 없다면 세종 정부종합청사와 국회, 대통령실까지 전선을 전격 확대해 대정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실질적 상생 대책이 관철되지 않는 한 광주 땅에서는 단 한 삽도 뜨지 못할 것이며, 대안 없는 공사 강행 시 42만 광주시민과 함께 전면 투쟁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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