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가나 주술사의 저주에 걸린듯 무득점에 그쳤다.
이 경기를 앞두고, 케인은 한 가나 주술사로부터 저주를 받았다.
이 주술사는 지난 2014 브라질 대회 당시 호날두를 저주해 무릎 부상을 일으켰다고 주장했으며 이제 케인을 무력화시키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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