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무득점이야! 내가 신의 저주 걸었다" 가나 주술사 주장, 진짜였나…통한의 빅찬스미스→잉글랜드 32강 조기 확정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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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무득점이야! 내가 신의 저주 걸었다" 가나 주술사 주장, 진짜였나…통한의 빅찬스미스→잉글랜드 32강 조기 확정 실패

해리 케인이 가나 주술사의 저주에 걸린듯 무득점에 그쳤다.

이 경기를 앞두고, 케인은 한 가나 주술사로부터 저주를 받았다.

이 주술사는 지난 2014 브라질 대회 당시 호날두를 저주해 무릎 부상을 일으켰다고 주장했으며 이제 케인을 무력화시키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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