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상반기 마약류 특별단속을 통해 5천337명을 단속하고 895명을 구속하는 대대적인 성과를 냈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등 유관 기관은 긴밀한 정보 공조를 통해 인천항에 입항한 선박을 즉각 검색, 재일교포 출신 야쿠자 조직원이 국내 유통을 위해 들여온 대마 636kg을 찾아내 압수했다.
대대적인 국내 단속 성과에 이어 정부는 아시아 지역 차원의 마약 대응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기 위해 ‘인터폴 마약 대응센터’ 국내 유치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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