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준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용 면세유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경영체 경영주다.
올해 3월부터 9월 사이 구매한 휘발유와 경유에 대해 리터당 138원을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실제 사용량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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