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는 해양경찰청이 주관하는 2026년 대학원 계약학과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립한국해양대는 해양경찰청과 협력해 해양경찰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계약학과는 2026학년도 2학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해양경찰청 재직자를 신입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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