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23일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기획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두(DO) 한 끼’의 첫 번째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기 쉬운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건강한 밥상을 차려낼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청년 16명이 참여해 올바른 식품 선택법과 식단 구성 전략을 익혔으며, 이후 진행된 냉메밀과 쪽파대패삼겹살말이 조리 실습 과정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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