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는 양평군보건소, 군청 보육·노인복지 담당 부서, 양평교육지원청,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해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사회복지시설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실효성 있는 급식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센터는 올해 하반기부터 ‘양평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명칭과 조직을 개편하고, 지원 대상을 소규모 사회복지 급식소까지 전격 확대할 방침이다.
신선혜 센터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복지 사업을 확대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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