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뛰던 비카리오 떠난다...토트넘 여름 4호 영입은 맨유서 뛰었던 37살 골키퍼 "FA 이적 가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과 뛰던 비카리오 떠난다...토트넘 여름 4호 영입은 맨유서 뛰었던 37살 골키퍼 "FA 이적 가능"

영국 '디 애슬레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두브라브카는 토트넘과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다.37살 두브라브카는 번리를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다.토트넘은 브라이튼의 제이슨 스틸도 노렸는데 두브라브카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비카리오는 현재 주전에서 밀렸고 토마스 킨스키가 주전으로 도약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2025-26시즌을 앞두고 7년 만에 뉴캐슬을 떠났고 번리로 향했다.

토트넘 여름 4호 영입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