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레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두브라브카는 토트넘과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다.37살 두브라브카는 번리를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다.토트넘은 브라이튼의 제이슨 스틸도 노렸는데 두브라브카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비카리오는 현재 주전에서 밀렸고 토마스 킨스키가 주전으로 도약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2025-26시즌을 앞두고 7년 만에 뉴캐슬을 떠났고 번리로 향했다.
토트넘 여름 4호 영입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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