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필수인가 사치인가…프랑스 폭염에 '대선 쟁점' 부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어컨 필수인가 사치인가…프랑스 폭염에 '대선 쟁점' 부상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프랑스 극우 진영에서는 대권 주자인 마리 르펜 국민연합(RN) 의원이 에어컨 논쟁의 전면에 섰다.

이처럼 에어컨 가동을 대선 공약으로까지 내세우는 것은 올해 초여름부터 서유럽을 덮친 폭염으로 프랑스에서도 인명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을 도마 위에 올려 여당을 겨냥한 정치 공세를 퍼부으려는 셈법이다.

르펜의 대선 맞수이자 극좌 간판인 장뤼크 멜랑숑 굴복하지않는프랑스(LFI) 대표는 "절대 안 되는 일"이라며 "모든 곳에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은 (탄소 배출에 따른) 피해를 가중시킬 뿐"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