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교육지원청이 안보·통일 교육을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수업으로 풀어내며 학교 현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육지원청은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2026 가평 공감 나라사랑 통일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가평교육지원청은 이달 22일과 23일 청평중학교와 가평초등학교에서 학생 290여 명을 대상으로 ‘마술과 함께하는 공감 나라사랑 통일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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