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가평지역 대형 숙박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현장 점검이 이뤄졌다.
이번 현장 확인은 휴가철을 맞아 가평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중이 머무는 숙박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과 대피 지연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 서장은 현장에서 “숙박시설은 잠든 투숙객이 많은 야간 시간대에 더 큰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며 “평소 안내 방송, 대피로 관리, 직원별 역할 분담을 반복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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