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타점 1득점 1도루로 3-1 승리를 책임졌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왼쪽)가 24일(한국시간) 애슬레틱스전서 6회말 2루 도루를 하고 있다.
뉴욕 포스트는 24일 이정후와 8이닝 1실점(무자책)으로 승리투수가 된 선발 로비 레이(35)를 함께 언급하며 “승리의 주역”이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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