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24일 공개한 영상을 보면 다소 통통해진 몸매에 눈, 귀, 어깨, 팔, 다리 주변에 검은 무늬가 확연해지며 제법 판다다운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성장 속도가 푸바오(2020년생)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2023년생) 등 언니들보다 빠른 편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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