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미성년자 대상 성착취물 제작한 30대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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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미성년자 대상 성착취물 제작한 30대 구속 기소

제주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성년자들에게 접근해 성착취물을 제작한 3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인스타그램과 라인 등 SNS를 통해 미성년자 4명에게 접근해 신체 사진을 보내달라고 요구하고 전송받은 사진으로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이 보완수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명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라인 등을 통해 신체사진을 요구해 20여 회에 걸쳐 사진을 전송받은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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