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 179명이 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4년간 치러진 선거에서 두 차례 이상 선거일에 휴직한 직원도 97명으로 집계됐다.
24일 중앙일보 온라인판 보도에 따르면 중앙선관위가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5차례의 선거 중 휴직자 통계' 자료에서 지난 3일 치러진 6·3 지방선거 당일 휴직한 선관위 직원은 17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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