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안산시청 김정미와 서지연은 화려한 결과와 달리 최상의 몸 상태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는 "일반적인 훈련보다 무릎을 지탱할 수 있는 근력 강화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며 "두 선수 모두 왼쪽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기존 움직임을 그대로 유지하기보다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동작을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김정미와 서지연 모두 아시안게임 출전이 확정됐다"며 "국가대표로서는 아시안게임, 팀으로서는 전국체전이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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